
하는 일
네 영역
상주 앱이 중심입니다. 모바일 부고, 키오스크, 영구 추모관이 그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상주 앱
- 모든 흐름의 중심입니다.
- 부고장을 보내고, 부의금 장부를 적습니다.
- 3분 영상 초안을 검수하고, 키오스크 송출을 승인합니다.

모바일 부고
-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 링크와 비밀번호 네 자리로 엽니다.
- 영상 조문, 헌화, 송금, 사진첩이 있습니다.

키오스크
- 상주 앱과 이어진 현장 화면입니다.
- 위로 영상과 추모 전광판을 띄웁니다.
- 무음 자막, QR 방명록, 카드 결제가 있습니다.

영구 추모관
Memoria
- 장례가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 3분 다큐멘터리와 방명록이 있습니다.
- 고인의 삶을 가족의 말로 남깁니다.
가족
가족의 하루
부고부터 장례 뒤에 남는 기억까지, 여섯 단계입니다. 누가 하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01
부고 링크를 보낸다
상주가 합니다.
상주 앱에서 링크를 보냅니다. 조문객은 그 링크로 들어옵니다.
02
비밀번호 네 자리로 연다
조문객이 합니다.
앱을 깔지 않습니다. 네 자리로 모바일 부고를 엽니다.
03
영상 조문, 헌화, 송금, 사진
조문객이 합니다.
비대면 영상 조문과 모바일 헌화가 있습니다. 간편 송금과 사진첩도 있습니다.
04
3분 영상 초안을 검수한다
상주가 합니다.
상주가 3분 초안을 검수합니다. 검수는 상주 앱에서 합니다.
05
키오스크 송출을 승인한다
상주가 합니다.
상주 앱에서 송출을 승인합니다. 승인 뒤에 현장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06
영구 추모관에 남긴다
가족이 합니다.
장례 뒤에 남습니다. 3분 다큐멘터리와 방명록이 있습니다.
장례식장
식장의 화면
현장의 큰 화면이 보여 주는 일입니다. 상주 앱과 이어지고, 본사 문과는 따로입니다.

오늘 빈소
오늘 열린 빈소를 식장 화면에서 봅니다. 현장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전광판
추모 전광판입니다. 위로 영상과 함께 현장 화면에 있습니다.
무음 자막
소리 없이 글을 띄웁니다. 키오스크 화면에 나갑니다.
QR 방명록
화면의 QR로 방명록을 엽니다. 조문객이 글을 남깁니다.
현장 결제
신용카드로 결제합니다. 빈소의 큰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주차
식장이 안내하는 주차입니다. 오늘 빈소와 함께 식장 쪽에 있습니다.
본사
계약, 음원, 단말을 보는 문입니다. 식장 화면과는 따로 둡니다.
이음
네 가지 이음
죽음은 단절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차원의 연결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더 이음(The I-eum)은 상실의 슬픔 속에서 흩어지고 끊어지기 쉬운 모든 것을 정성껏 묶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가 영원히 이어져 있음을 증명하는 기억의 건축가이자 시간의 다리입니다.
우리가 실천하는 네 가지 이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공간의 이음
시공간의 한계를 지우는 연결
장례식과 상주를, 상주와 조문객을 잇다.
경황없는 상주가 겪는 무거운 행정과 복잡한 원무를 스마트 플랫폼으로 덜어, 애도에만 집중할 수 있게 장례식과 유가족을 잇습니다.
거리가 멀어 빈소를 찾지 못한 조문객의 비대면 묵념 영상과 진심 어린 방명록을 키오스크 화면에 바로 올려, 공간의 제약을 넘어 곁에 있는 듯한 온기를 상주에게 전합니다.
02
시간의 이음
파편화된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연결
고인의 삶과 남겨진 이들의 추억을 잇다.
상주 혼자의 기억에만 기대지 않습니다. 동창과 직장 동료를 비롯한 조문객이 각자 간직한 생전 사진과 일화를 함께 모읍니다.
흩어진 생의 조각이 한 편의 살아 있는 이야기로 모이고, 가장 빛나던 순간을 3분 영상 초안으로 남겨 가족이 보고 고릅니다.
03
차원의 이음
두 세계의 거리를 좁히는 연결
이 땅과 가신 그곳을, 세상과 영원을 잇다.
짧은 3일장이 끝난 뒤에도, 납골당이나 수목장에 영구 QR 플레이트를 두어 장지와 디지털 추모 공간을 잇는 방향입니다.준비 중인 방향
명절이나 기일에는 거실의 화면에서 가정용 추도 모드를 열어, 이 땅에 모인 가족과 영원으로 가신 고인이 안부를 나누게 하는 방향입니다.준비 중인 방향
04
본질의 이음
유한한 삶을 지워지지 않는 기록으로 굳히는 연결
찰나의 삶을,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잇다.
디지털에 쌓인 흔적과 위로를 한 권의 실물 추모 앨범으로 엮어, 스마트 기기가 낯선 고령의 가족도 손으로 펼쳐 보게 하는 방향입니다.준비 중인 방향
한 사람의 생애가 소멸로 끝나지 않고 가장 아름다운 끝맺음이 되도록, 유한한 삶을 품격 있는 디지털 유산으로 맺습니다.
“우리는 떠나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기억될 방식을 새로 잇는 것입니다.”
더 이음은 고인이 딛고 간 발자취를 남겨진 이들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궤적으로 이어내겠습니다.
편함
여덟 가지
링크에서 현장 결제까지, 하루에 쓰이는 기능입니다. 각 칸에 하는 일을 두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앱 설치 없음
조문객은 링크만 엽니다.
따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네 자리
부고 링크에 네 자리가 있습니다.
조문객은 그 번호로 들어옵니다.
부의금 장부
장부는 상주 앱에 있습니다.
상주가 그 장부를 맡습니다.
3분·7분·10분 영상
세 길이의 영상이 있습니다.
상주가 초안을 검수하고, 가족이 보고 고릅니다.
비대면 영상 조문
오지 못한 분이 영상으로 조문합니다.
모바일 부고에서 이어집니다.
모바일 헌화
화면 안에서 헌화합니다.
조문객이 모바일 부고에서 합니다.
키오스크 송출 승인
현장 화면에 나가기 전에 상주가 승인합니다.
승인은 상주 앱에서 합니다.
현장 결제
빈소 화면에서 카드로 결제합니다.
키오스크와 이어집니다.
나중
준비 중인 방향
아래 네 칸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앱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기일
아직 열리지 않음
기일을 잇는 방향입니다. 아직 앱에 없습니다.
육순·칠순·팔순
아직 열리지 않음
생신을 기억하는 방향입니다. 아직 앱에 없습니다.
돌
아직 열리지 않음
돌을 기억하는 방향입니다. 아직 앱에 없습니다.
펫
아직 열리지 않음
펫 추억을 잇는 방향입니다. 아직 앱에 없습니다.
질문
자주 묻는 말
들어오는 법, 검수, 식장 화면, 장례 뒤에 남는 것만 적습니다.
- 앱을 깔아야 하나요?
- 조문객은 깔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면 되고, 상주 쪽의 중심은 상주 앱입니다.
- 조문객은 어떻게 들어오나요?
- 받은 부고 링크를 엽니다. 비밀번호 네 자리로 들어갑니다.
- 영상은 누가 검수하나요?
- 상주가 초안을 검수합니다. 3분, 7분, 10분 영상이 있고, 검수는 상주 앱에서 합니다.
- 식장 화면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 오늘 빈소, 전광판, 무음 자막, QR 방명록, 현장 결제, 주차를 다룹니다. 위로 영상은 키오스크에 있습니다.
- 장례가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 영구 추모관에 남습니다. 3분 다큐멘터리, 방명록, 고인의 삶을 가족의 말로 남기는 디지털 기억입니다.
오늘
오늘 부탁할 수 있는 일
가족
부고와 영상을 부탁할 수 있습니다. 링크와 3분 영상 초안이 그 일입니다.
식장
현장 화면을 부탁할 수 있습니다. 빈소, 전광판, 결제가 그 일입니다.
제휴
제휴는 아래 문의에 남겨 주세요. 적은 글은 이 화면 안에만 남습니다.
제휴 문의
문의
제휴 문의는 이 화면에 남겨 주세요. 칸이 비어 있으면, 무엇을 적을지 알려 드립니다.
